흉기로 노모 살해 30대패륜아 영장
수정 1990-04-22 00:00
입력 1990-04-22 00:00
경찰에 따르면 평소 주벽이 심한 박씨는 이날 낮12시쯤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어머니 홍유복씨(67)와 평소의 가정불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부엌에 있던 흉기를 갖고 방으로 들어와 홍씨의 배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이다.
1990-04-2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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