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등 뿌려 당선 농협 조합장 구속
수정 1990-04-21 00:00
입력 1990-04-21 00:00
지난 2월17일 실시된 금산면 농협조합장 선거당시 조합장으로 당선된 하씨는 조합원들에게 현금 3백10만원과 오가피주 5백60여만원 상당을 제공한 혐의며,정씨는 조합원들에게 현금 2백10만원을 뿌린 혐의다.
1990-04-2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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