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전산실직원 채무비관 음독자살
수정 1990-04-20 00:00
입력 1990-04-20 00:00
경찰은 김씨가 가족들에게 남긴 유서에서 『퇴직금이 정산되면 박선생님 돈을 갚고 나머지 돈은 은행구좌로 넣어달라』고 말한 점등으로 미뤄 김씨가 채무관계로 고민해오다 이를 비관,자살한 것으로 보고있다.
1990-04-20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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