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받던 수감자 10여명 교도관 집단폭행
수정 1990-04-19 00:00
입력 1990-04-19 00:00
교도소에 따르면 이날 이교도관등 3명이 수감자 최씨와 한씨를 8사 관구실(상담실)로 불러 이들의 교도소내 생활등에 주의를 주던중 한씨가 『왜 태준형한테 말을 함부로 하느냐』며 이교도관을 주먹으로 때리자 이를 제지하려는 전교도관등에게 10여명의 수감자들이 한꺼번에 달려들어 집단폭행하는등 1시간동안 소란을 피웠다는 것이다.
1990-04-19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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