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신고에 앙심 카페주인등 난자/폭력배 2명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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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8 00:00
입력 1990-04-18 00:00
17일 0시15분쯤 서울 성동구 자양동 227의217 아원카페(주인 신광진ㆍ23)에서 폭력조직 「용주파」행동대원 김소룡씨(23)등 2명이 주인 신씨와 신씨의 친구 곽동환씨(23) 종업원 김태씨(20)등 3명을 부엌칼과 깨진 맥주병등으로 마구 찔러 중상을 입히고 달아났다.

신씨는 머리와 등ㆍ옆구리등 7곳을,곽씨는 얼굴 가슴등 3곳을,김씨는 옆구리 가슴등 4곳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중태다.
1990-04-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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