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목신고에 앙심 카페주인등 난자/폭력배 2명 도주
수정 1990-04-18 00:00
입력 1990-04-18 00:00
신씨는 머리와 등ㆍ옆구리등 7곳을,곽씨는 얼굴 가슴등 3곳을,김씨는 옆구리 가슴등 4곳을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중태다.
1990-04-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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