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거여인 살해/20대공원 투신
수정 1990-04-18 00:00
입력 1990-04-18 00:00
이웃 장모씨(49ㆍ여)는 『숨진 정씨의 형부가 찾아 왔다가 문이 잠겨 돌아간 직후 옥상에서 비명소리와 함께 박씨가 뛰어 내렸다』고 말했다.
1990-04-1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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