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소요 4백12회/작년,88%가 교조관련
수정 1990-04-17 00:00
입력 1990-04-17 00:00
문교부가 16일 헌법재판소에 제출한 지난해 중·고등학교 학생소요사태 현황자료에 따르면 이 가운데 「전국교직원 노동조합」관련이 전체 발생건수의 87.9%인 3백62회로 가장 많았으며 재단비리 척결요구도 6.3%인 26회가 발생했다. 또 이사장 퇴진요구가 4.1%인 17회,학교시설 보강요구도 1.5%인 6회였다.
1990-04-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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