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야구장 관리인 방망이로 때려 치사/술취한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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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7 00:00
입력 1990-04-17 00:00
【부천=김동준기자】 16일 하오 5시쯤 경기도 부천시 남구 상동 329의13 간이야구연습장에서 술에 취한채 야구를 하러온 한익수씨(30·부천시남구중동595)가 야구를 못하게 말리던 야구장관리인 박은식씨(55·부천시남구상동329의10)를 알루미늄 야구배트로 마구때려 그자리에서 숨지게 했다.

한씨는 범행직후 인근 주민 엄은용씨(50)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검거됐다.
1990-04-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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