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 3명 포장마차 행패/불 대사관,“폭행당했다”역성(조약돌)
수정 1990-04-16 00:00
입력 1990-04-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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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씨등은 근처에 있던 시민 20여명이 둘러싸고 도망가지 못하게 한뒤 경찰에 신고해 이웃 북한남파출소에 연행됐으나 바닥에 드러눕는등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한편 연락을 받고 파출소로 나온 프랑스대사관 1등서기관 프랑수아 드그라이씨는 『우리 직원들이 아무이유없이 폭도들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1990-04-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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