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여주인 피살/온몸 흉기에 찔려
기자
수정 1990-04-15 00:00
입력 1990-04-15 00:00
양씨에 따르면 『이날 야간 근무를 마치고 귀가했으나 아내가 없어 카페에 가보니 홀바닥에 흉기로 찔려 쓰러져 있었다』는 것이다.
1990-04-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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