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강공산당 간부/“안정위협” 첫 경고
수정 1990-04-15 00:00
입력 1990-04-15 00:00
신강 위구르 자치구 공산당위원회의 한 부서기는 이날 연설을 통해 국가는 국가적 단결을 위협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소위 「전횡적 기능」을 강화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주로 회교도들이 살고 있는 이 지역의모든 사회단체에 안정과 단결을 수호하고 국경지역 안정을 보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신강 위구르 자치구 6명의 당부서기중 한 사람인 그의 이번 경고는 이 지역에서 민족 소요사태가 있었다는 보도가 나온 후 이 지역의 고위 당간부로부터 나온 첫번째 논평이다.
1990-04-15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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