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기합작 제작/미보잉일 3개사 합의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4/15/19900415004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4-15 00:00 입력 1990-04-15 00:00 【렌턴(미워싱턴주) AP 연합】 세계 최대의 항공기 메이커인 미국의 보잉사는 일본의 3개사와 보잉767기와 747점보기의 중간크기에 해당하는 새 상업용 제트여객기 767-X를 제작하여 첫 여객기를 오는 95년경에 고객에게 인도하기로 하는 합의에 도달했다고 회사간부들이 13일 밝혔다. 1990-04-15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