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무 사표 곧 수리/후임 김윤환의원 유력
수정 1990-04-15 00:00
입력 1990-04-15 00:00
박장관이 갖고 있는 민자당의 당무위원직은 정무1장관으로서의 당연직이기 때문에 후임장관이 임명되면 자동 승계되므로 박장관은 앞으로 의원직만 가질뿐 당무에서도 일단 배제될 것으로 보인다.
후임 정무장관에는 김윤환의원이 유력시 되고 있으나 오는 5월3일의 창당전당대회를 계기로 일부 당직개편의 가능성과 맞물리고 있어 다소 유동적이다.
1990-04-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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