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차 또 권총쏴 검거
수정 1990-04-13 00:00
입력 1990-04-13 00:00
김씨는 전날 하오10시쯤 인천시 중구 모호텔나이트클럽에서 직장동료들과 술을 마신뒤 신모양(21)등 동료3명을 태우고 용산쪽으로 가던중 검문을 받자 달아났다.
김씨가 달아나자 경찰은 부근을 지나던 소형트럭을 잡아타고 3㎞쯤 뒤쫓아 성산대교 입구에서 공포 3발을 쏘았으나 계속 달아나자 다시 2㎞쯤 추격,공포2발을 더 쏜 끝에 김씨를 붙잡았다.
1990-04-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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