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무상증자/5천4백억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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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3 00:00
입력 1990-04-13 00:00
올들어 실시된 무상증자의 대부분이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하고 있다.

12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ㆍ4분기(1∼3월)에 총 5천4백63억원 상당의 무상증자가 실시되었으며 이중 98.2%가 유상증자시 발행가와 액면가의 차액인 주식발행초과금을 재원으로 했다.

나머지 1.8%는 재평가 적립금이었다.
1990-04-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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