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수녀 건강악화/자선단 원장을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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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2 00:00
입력 1990-04-12 00:00
【바티칸시(바티칸) 로이터 연합】 빈민구조 사업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는 테레사수녀(79)가 건강상의 이유로 범세계적인 자선조직의 원장직을 사임했다고 바티칸의 대변인이 11일 발표했다.

피에로 펜나치니 대변인은 『요한 바오로 교황도 테레사수녀의 사임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1990-04-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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