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봉급 3백만원 은행앞에서 날치기/2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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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4-11 00:00
입력 1990-04-11 00:00
10일 하오3시5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112 중소기업은행 논현동지점 앞길에서 한국가스신문 경리사원 김훈씨(23)가 20대 청년2명에게 직원봉급 3백86만원이든 서류봉투를 날치기 당했다.
1990-04-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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