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고,열차에 받혀 7명 사망/익산서/정지신호무시,철길건너다
수정 1990-04-09 00:00
입력 1990-04-09 00:00
사고는 봉고차가 간수가 없는 건널목에서 일단정지신호를 무시한채 운행하다 달려오던 열차에 받히면서 20여미터쯤 끌려가 철로변에 처박혀 일어났다.
사망자들은 이리시내 원광대 부속병원 영안실에 안치됐다. 사망자 명단은.
▲정동호 ▲김영애 ▲안금화 ▲(32ㆍ여ㆍ서울 구로구 독산동 234) ▲김한민(25ㆍ이리시 주현동 244) ▲김한용(21ㆍ김한민씨 동생) ▲김향도(33ㆍ전남 목포시 유달동 331) ▲송미경(26ㆍ여ㆍ이리 쌍방울 종업원)
1990-04-0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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