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교조교사 5명/경찰최루탄에 부상
수정 1990-04-05 00:00
입력 1990-04-05 00:00
이날 하오4시쯤 전교조 소속 교사등 5백여명이 마산역에서 「구속교사 석방촉구대회」를 끝낸뒤 합성동 시외버스터미널 방면으로 가두시위를 벌이는 것을 경찰이 강제해산시키다 전교조 울산ㆍ울주지회소속 해직교사 황점순씨(28ㆍ여)가 허벅지에 사과탄 파편이 박히는 등 교사5명이 최루탄 및 사과탄 파편에 부상해 인근 복음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다.
1990-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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