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패아들 살해 /50대아버지 영장
수정 1990-04-05 00:00
입력 1990-04-05 00:00
신씨는 지난3일 하오8시쯤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둘째아들 명호씨(22ㆍ노동)가 어머니에게 욕을하며 자신에게 『술을 사오라』며 행패를 부리자 명호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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