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유학생을 사칭/혼인빙자 거액뜯어
수정 1990-04-03 00:00
입력 1990-04-03 00:00
김씨는 지난 85년12월 대전시 동구 중동 A소아과 간호사인 임모씨(30)에게 자신이 곧 국비유학을 떠날 일류대학생이라고 속이고 결혼을 약속한뒤 생활비등의 명목으로 90여차례에 걸쳐 4천6백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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