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무역사무소 고려안해”/요령성장 회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4/03/19900403004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4-03 00:00 입력 1990-04-0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홍콩 연합】 중국은 현재 남한과 민간차원에서 무역및 경제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과의 우호관계 유지를 대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따라서 현재 남한과 민간차원의 무역사무소 설립조차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이장춘 요령성성장이 말한 것으로 1일 대공보와 명보등이 보도했다. 1990-04-0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