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철교밑에/대학생변사사체
수정 1990-04-02 00:00
입력 1990-04-02 00:00
숨진 정군의 사체는 부패되어 있었으며 웃옷 주머니속에는 현금 4만원과 학생증등이 들어있었다.
경찰은 지난 2월5일 정군 가족이 가출신고를 했으며 외상등이 없는 점으로 보아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0-04-0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