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커로 싸 재운 아기 소매에 끼여 질식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3/30/19900330019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3-30 00:00 입력 1990-03-30 00:00 29일 상오8시쯤 서울 강서구 염창동 257 해청빌라 101호에 세들어 사는 박종윤씨(29ㆍY콜택시 운전사)의 둘째딸 진양(생후 3개월)이 방한용파커에 싸여 잠을 자다 파커 팔목부분에 머리가 끼여 질식해 숨져 있는 것을 박씨가 발견했다. 1990-03-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