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있는 신문,신뢰받는 신문”/신문주간 표어… 휴무일 4월5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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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30 00:00
입력 1990-03-30 00:00
제34회 신문의 날 행사준비위원회(위원장 이규행 신문협회부회장)는 올해 신문주간(4월2∼8일) 표어를 「책임있는 신문,신뢰받는 신문」으로 결정했다.

준비위원회는 또 신문의 날인 4월7일이 토요일로 연휴가 되므로 4월5일을 휴무일로 정하고 기념리셉션은 4월6일(금) 하오 6시30분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갖기로 했다.
1990-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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