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필성씨 편지 한적,북에전달
수정 1990-03-29 00:00
입력 1990-03-29 00:00
한씨는 이 편지에서 『우리는 다시 만나야 하며 어머님을 모시고 싶은 소망을 꼭 실현하고 싶다』고 밝히고 노모인 최원화씨와의 상봉이 남과 북 어느곳에서든지 이뤄져도 무방하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1990-03-2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