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경찰관/승용차 받아 절명
수정 1990-03-26 00:00
입력 1990-03-26 00:00
고나와드 하나씨는 『남산 도서관쪽에서 하얏트호텔쪽으로 가던중 급커브길에서 사이카가 미끄러지면서 중앙선을 넘어 자신의 승용차 앞 왼쪽 범퍼를 받았다』고 말했다.
1990-03-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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