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영봉 암벽서 20대 여자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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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26 00:00
입력 1990-03-26 00:00
25일 상오8시쯤 서울 도봉구 우이동 산1 북한산 영봉밑에 20대여자 1명이 떨어져 숨져있는 것을 등산객 장현석씨(29ㆍ공무원)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03-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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