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외무,순방 귀국
수정 1990-03-26 00:00
입력 1990-03-26 00:00
최장관은 이날 공항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한소간의 관계정상화문제와 관련,『총영사관등 중간단계 없이 최종목표인 국교수립을 위해 모든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겠으나 상대방 입장도 고려해야 하는 만큼 이에따른 구체적 협의도 진행하겠다』고 밝혀 소련측이 총영사관 개설을 강력히 원할 경우 이를 검토할 용의가 있음을 시사했다.
1990-03-26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