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기사 협박범 끝까지 추적,엄단/김 치안본부장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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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25 00:00
입력 1990-03-25 00:00
김우현 치안본부장은 24일 택시강도 3명을 격투끝에 붙잡은 용감한 택시운전사 박명렬씨(32)가 협박전화에 시달리고 있는데 대해 『협박범을 끝까지 추적해 엄단하라』고 일선경찰에 지시했다.
1990-03-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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