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실 근무 20년… 10ㆍ26땐 총상도/박 평통사무차장(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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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23 00:00
입력 1990-03-23 00:00
과묵한 데다 일에 철두철미한 대통령경호실 최고참. 해병대위로 예편하면서 경호실에 몸담아 20년간 근무. 10ㆍ26사건 당시 궁정동에서 총상을 입었으나 경호원들 가운데 유일하게 생존했고 아웅산사건 때는 수행과장으로 위기를 넘겼다.

공적으로는 매우 엄격하나 개인적으로는 너그럽다. 명사수에 합기도 7단. 부인 정명희씨(46)와의 사이에 2남1녀.

▲충북 옥천출신 49세 ▲고대법대졸 ▲경호실수행과장ㆍ경호처장
1990-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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