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경찰 소환조사/미인도 밀반출 관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3/22/19900322015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3-22 00:00 입력 1990-03-22 00:00 보물급 미술품인 「미인도」의 일본 밀반출기도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동부지청 특수부는 21일 이 사건을 수사했던 당시 서울 강동경찰서 형사2반장 소병관경위(52ㆍ현재 교육중)를 불러 미인도를 사들인 범인이 공창화랑 대표 공창호씨(42)에서 동생인 창규씨(35ㆍ구속중)로 바뀐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0-03-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