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 지사 설립/유공,석유탐사 시작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3-22 00:00
입력 1990-03-2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해 10월 미얀마 유전지대에 대한 조광권을 획득한 유공은 최근 미얀마에 지사를 설립,본격 개발에 나섰다.

21일 동자부에 따르면 유공은 최근 미얀마의 수도 양곤시에서 유공미얀마지사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석유탐사 작업에 들어갔다.

유공이 개발에 나선 블록 C광구(넓이 3만9천㎢)는 미얀마가 미국 캐나다 등 9개 외국석유회사에 분양한 광구 가운데 석유부존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꼽히고 있다.
1990-03-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