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 임대사무실 6곳/한밤 연쇄 도난
수정 1990-03-21 00:00
입력 1990-03-21 00:00
이 건물 205호에 세든 이기재씨(27)는 『이날 아침 출근해보니 사무실 창문이 열려진 상태로 사다리가 걸쳐져 있었으며 금고속에 넣어뒀던 현금 등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0-03-21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