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 문화원 방화/북한,기념 군중집회
수정 1990-03-18 00:00
입력 1990-03-18 00:00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관영 중앙통신(KCNA)는 이날 집회에 연사로 참석한 최수일 조선사회주의노동청년동맹 부위원장이 『부산 미문화원 방화사건은 미제국주의 침략자들에 대한 남한국민들의 적의와 억압된 분노의 표현이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보도했다.
1990-03-1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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