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접대부 고용/여성 상대 나체쇼
수정 1990-03-16 00:00
입력 1990-03-16 00:00
이씨는 지난 88년10월부터 용산구 한남동 28 빌딩지하에 80평을 세 얻어 방 4개ㆍ테이블 3개를 갖춘뒤 강모군(19) 등 10대후반에서 20대초반 사이의 남자접대부 20여명을 고용해 하오10시부터 다음날 상오4시까지 주부 등 여성손님들을 대상으로 나체쇼를 공연하거나 외박을 나가게 하는 등 퇴폐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1990-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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