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ㆍ빵 함께 먹고 5시간만에 숨져
수정 1990-03-16 00:00
입력 1990-03-16 00:00
박씨는 『아들이 몸살기가 있어 집에 있다 점심때쯤 빵과 콜라를 먹은뒤 5시간쯤 지나 입에 거품을 물고 몸을 비트는 등 발작을 일으켰다』고 말했다.
경찰은 숨진 희준군이 지병이 없고 이날 하오5시쯤에는 가족과 이야기하는 등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사체를 부검,정확한 사인을 조사키로 했다.
1990-03-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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