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대학 수석졸업 1백23명 초청 오찬/노대통령
수정 1990-03-15 00:00
입력 1990-03-15 00:00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북한이 오늘의 고립에서 벗어나 개방의 길로 나올 날도 멀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말하고 『환상과 정열만으로 이룰 수 없는 것이 남북문제이므로 현실을 냉철히 직시하고 힘과 슬기를 모아 준비하고 대응해 갈 때 통일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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