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살롱 살인범 현장검증 실시
수정 1990-03-14 00:00
입력 1990-03-14 00:00
한시간동안 진행된 현장검증에서 범인 조경수(24)와 김태화(22)는 비교적 태연한 모습으로 범행장면을 재연했다.
이날 검증현장에는 이들에게 살해된 피해자가족 10여명이 나와 범인을 만나겠다고 요구했다가 경찰에 저지당하자 심한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다.
1990-03-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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