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 승용차 받아 일가 넷 참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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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3 00:00
입력 1990-03-13 00:00
【여주】 11일 하오9시50분쯤 경기도 여주군 가남면 본두리 영동고속도로 상행선(신갈기점 45.2㎞)에서 강릉을 떠나 서울로 가던 동부고속 소속 경기6 바2356호 고속버스(운전사 신영선ㆍ52)가 접촉사고로 정차해 있던 강원1 라6976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인덕기ㆍ36ㆍ충남 천안시 봉명동 53의48) 뒷 부분을 들이받아 인씨와 인씨의 부인 이순희씨(30),딸 정옥(8),정희양(6) 등 일가족 4명이 숨졌다.
1990-03-1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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