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참깨밀수 적발/중국산1백t 5억대 위장반입/인천세관 3명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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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13 00:00
입력 1990-03-13 00:00
세관은 또 위장 밀수입된 참깨를 반출하기위해 밀반출 서류 등을 위조한 한주트랜스사장 이소웅씨(50ㆍ서울 중구 회현동2가 3)와 이강희씨(33ㆍ㈜썬트란스 인터내셔날 부산사무소대리) 등 3명을 관세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0-03-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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