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웅덩이에 국교생 빠져 숨져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0/03/11/19900311014008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0-03-11 00:00 입력 1990-03-11 00:00 10일 하오4시쯤 서울 서초구 서초3동 1589의7 현대오피스텔 신축공사장에서 이 동네 조순녀씨(38ㆍ여)의 아들 김현진군(8ㆍ신중국교 1년)이 물이 괴어있는 2m깊이의 웅덩이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는 것을 임청진씨(25ㆍ고물상)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0-03-1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