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부속병원 불/환자 3백여명 대피소동
수정 1990-03-10 00:00
입력 1990-03-10 00:00
불이나자 용산소방서 소속 소방차 13대와 소방대원 42명이 출동해 5분만에 진화됐으나 입원환자들이 대피하느라 큰 소동을 빚었다.
경찰은 이날 불이 형광등 점멸기에서 일어난 전기스파크가 쌓아둔 담요에 튀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1990-03-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