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제위기 북한 도발 위험” 노대통령,해사 졸업식서 강조
수정 1990-03-10 00:00
입력 1990-03-10 00:00
노대통령은 이날 하오 해사 제44기 졸업식에 참석,『밖으로부터 거센 변화의 압력을 받고 있는 북한이 그 체제상의 위기를 도발로 분출할 수 있는 위험이 어느 때보다 높다』고 지적하고 『우리의 튼튼한 방위역량으로,북한이 무력도발을 할 경우 그들이 얻을 것은 파멸의 결과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1990-03-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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