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7천억원 지원/7개은,3개투신에/12ㆍ12 부양조치후
수정 1990-03-08 00:00
입력 1990-03-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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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은에 따르면 5개 시중은행과 신한ㆍ외환은행등 7개 은행이 지난해 12월14일부터 한국투신에 1조90억원,대한투신과 국민투신에 각각 9천9백81억원,7천6백21억원의 자금을 지원해 주었다.
은행별로는 조흥은행이 5천1백46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상업은행(5천1백40억원),제일은행(5천1백51억원),서울신탁은행(5천59억원),한일은행(5천1억원),신한은행(1천7백50억원),외환은행(4백45억원) 순이었다.
1990-03-0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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