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서 사장에 사퇴 종용 안했다” 최 공보처 밝혀
수정 1990-03-08 00:00
입력 1990-03-08 00:00
최장관은 『지난달 28일 서사장에게 전화를 걸어 감사원의 감사결과를 통고했으며 이때 서사장이 이미 물러날 각오를 하고 있다는 말을 해 잘 생각하셨다고 말했을 뿐 사퇴를 종용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1990-03-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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