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에 첫 상업차관/외환은,작년 10월 1천만불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0-03-06 00:00
입력 1990-03-06 00:00
국내은행이 대소경제교류차원에서 처음으로 소련정부에 상업차관을 제공한 것으로 뒤늦게 밝혀졌다.

5일 금융계에 따르면 외환은행은 지난해 10월 국내은행으로서는 처음으로 소련항만청에 대한 서방은행차관단에 참여,1천만달러를 제공한 것으로 밝혀졌다.
1990-03-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