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살인 용의자/한밤 검문 뚫고 도주/대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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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0-03-04 00:00
입력 1990-03-04 00:00
경찰에 따르면 남자2명과 여자2명이 타고 대전에서 금산방면으로 가던 검정색 콩코드승용차에 지방공사 강남병원응급실 살인사건의 주범인 김주영씨(28)와 비슷한 인상의 20대가 타고있는 것을 발견,검문을 하려하자 이에 불응하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0-03-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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