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파 2명 영장/화양동 폭력배 난투
수정 1990-02-25 00:00
입력 1990-02-25 00:00
김군 등은 23일 0시30분쯤 성동구 화양동 114 젤코다볼링장앞길에서 경쟁세력인 「화양리본토파」6명과 시비를 벌인끝에 박모군(17)의 머리 등을 일본도 등으로 찔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있다.
1990-02-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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