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옆방 침입 금품 뺏고 폭행/중사등 2명 검거
수정 1990-02-25 00:00
입력 1990-02-25 00:00
이들은 지난23일 상오3시30분쯤 도봉구 번1동 449 신플라자호텔 206호실에 투숙한뒤 베란다를 통해 옆방의 유리창을 깨고 들어가 혼자 자고 있던 김모씨(30ㆍ여ㆍ도봉구 쌍문2동)를 『반항하면 죽인다』고 위협,차례로 욕보인뒤 현금 1만9천원과 시계ㆍ반지 등 3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2-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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